가수 아이유(25)가 악플러를 형사 고소했다.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달 9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일부 악플러를 상대로 모욕 및 명예훼손에 따른 형사 고소장을 1차로 냈다. 페이브는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악성게시물 사례에 대한 채증자료와 당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 법률사무소 민산을 통해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페이브는 아이유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성적 희롱 등을 일삼고 있는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상황을 밝히며 이에 따른 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