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 3인방, '국정원 특활비 뇌물수수'로 징역 4∼5년 구형 21.05.2018 12:0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고리 3인방' 이재만·안봉근·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이 21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4∼5년을 구형받았다. 이들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