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노조 "김형 신임 사장 후보, 자격없다" 전면 재검토 요구 21.05.2018 11:19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산업은행이 이사회를 열어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우건설 노동조합 측이 '반기'를 들고 일어섰다. 산업은행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한 낙하산...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