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지배구조 개편안, 개선·보완해 재추진하겠다" 21.05.2018 12:51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1일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간 분할·합병을 골자로 한 지배구조 개편안을 보완·개선해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양사 임시 주...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