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해외 스마트폰 판매 '급위축'…애플·중국발 공세에 위기 21.05.2018 13:0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전자 모바일사업부(MC) 해외 매출이 급격하게 위축되며 위기감이 심화되고 있다. 오포, 비보, 화웨이 등 중국 스마트폰 3형제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