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빌보드 뮤직어워드 왕중왕···6부문 싹쓸이
영국의 팝스타 에드 시런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8'의 주인공이 됐다. 시런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최고 영예인 '톱 아티스트'를 비롯해 '톱 남성 아티스트' '톱 핫 100 아티스트' '톱 송 세일스 아티스트' '톱 라디오 송스 아티스트' '톱 라디오 송' 등 트로피 6개를 휩쓸었다. 그러나 시런은 아일랜드 투어 일정으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영상을 통해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월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의 주인공인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