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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군 추락 로사리오, 다시 살아날까

4번 타자로 출발해, 2군 추락이다. 한신 타이거즈의 중심타자로 기대가 컸던 윌린 로사리오(29)가 2군으로 내려간다. 가네모토 도모아키 한신 감독이 2일 인터리그 세이부 라이온즈전이 끝난 뒤 코칭스태프 논의를 거쳐 로사리오를 1군 엔트리에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로사리오는 2일 세이부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번 시즌 49경기 만의 첫 선발 제외였다. 로사리오가 빠진 가운데 한신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15안타를 터트리고, 10대 5로 이겼다. 지난 시즌 종료 후 한화 이글스에서 한신으로 이적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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