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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윤, 美 맨스필드재단 석좌 연구원 임명

조셉 윤〈사진〉 전(前)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워싱턴의 아시아 전문 싱크탱크인 맨스필드재단의 석좌 연구원에 임명됐다. 맨스필드재단은 4일(현지 시각) "대북 관계와 동아시아 정책에 대한 존경받는 전문가인 윤 전 대표가 오랜 외교 경력으로 쌓인 통찰력을 재단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계 미국인인 윤 전 대표는 6자회담 수석 대표, 국무부 동아태 한국·일본 담당 부차관보, 주말레이시아 미국 대사 등을 역임하며 미국의 한반도·동북아 외교 실무를 총괄했다.미국 내 대표적인 북한 전문가로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6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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