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교육감 선거는 부동층이 '절반'

6·13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부동층이 전국 평균적으로 절반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MBC·SBS 방송 3사가 여론조사 업체 칸타퍼블릭·코리아리서치센터·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일 실시한 조사 결과를 보면 17개 시·도 가운데 12곳에서 부동층 비율이 50%를 넘었다. 광주·울산·전북·전남·제주가 예외였지만 이 경우에도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모르겠다"고 응답한 부동층 비율은 30~40%대였다. 유권자들의 무관심 속에 '깜깜이 선거'로 치러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부동층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