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양구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상기 후보가 삼수끝에 당선이 유력시 된다. 13일 오후 11시 40분 현재 40.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상기 후보가 득표율 59.7%%(4618표)를 얻어 36.9%(2851표) 획득한 자유한국당 이순선 후보를 1767표차로 따돌리며 당선이 점쳐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인제군은 총 선거인수 2만7243명 중 1만9634명이 투표에 참가해 72.1%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