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한국 축구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격전의 날이 딱 하루 남았다. 신태용호는 격전지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에 하루 전 도착했다. 상대는 '바이킹 군단' 스웨덴. 그들도 왔다. FIFA랭킹 57위 한국은 한수 위 전력 스웨덴(24위)과 18일 오후 9시(한국시각)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맞대결한다.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전 '올인'을 일찌감치 선언했다. 이번 월드컵 F조에서 살아남아 16강에 가기 위해선 첫 상대 스웨덴을 반드시 잡고 승점 3점을 따야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2차전 상대는 멕시코이고,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