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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4번째 미투 폭로…최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의미 심장 글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또 다시 조재현이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가운데 배우 최율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최율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왼쪽엔 비가 쏟아지고 오른쪽은 비가 안 온다. 멀리서 하늘 구경 하다보니 막 소리치고 싶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앞서 최율은 지난 2월 조재현이 '미투' 논란 당시 자신의 SNS에 조재현 프로필 사진을 게재한 뒤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군"이라는 글을 남기며 조재현의 실명을 최초로 언급한 인물이다. 그러나 바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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