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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비핵화 협상 앞두고...'부처간 TF 이끈' 백악관 핵심 참모 떠나

북한 비핵화 후속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백악관에서 부처 간 태스크포스(TF)를 이끌어 온 핵심 참모가 백악관을 떠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백악관으로 파견온 국가정보국(NI) 직원이 2년만에 원대 복귀하는 것이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인사 교체는 아니지만, 여러 기관에 걸쳐있던 대규모 TF를 꾸려왔던 실무자의 공백으로 백악관의 북핵 협상 준비에 차질이 빚어질 우려가 나오고 있다. WP는 이날 “지난주까지 국무부와 태평양사령부, 에너지부 핵 안보실 등이 참여하는 북한 비핵화 관련 TF의 앤드리아 홀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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