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훈남정음' 최태준, '직진+배려' 폭풍 고백으로 60분 꽉 채웠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최태준의 멈출 줄 모르는 '3단 직진 고백'이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는 최태준이 정음(황정음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태준은 정음을 단골 막창집으로 소환했다. 아니나 다를까 술 게임까지 제안한 최태준은 정음에게 "친구 그만하자. 이제 남자 할래 친구 말고"라며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고백을 들은 정음은 "널 아낀다"는 말과 함께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며 거리를 둔 것. 최태준은 "아낀다는 말이 이렇게...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