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효진이 또 한 번 따뜻한 선행을 이어나가 귀감이 되고 있다.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알려진 김효진이 또 다시 훈훈함을 안겨주었다. 최근 김효진은 자신이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 중인 동물권단체 케어에 화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뜻깊은 행보를 보여주었다.평소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김효진의 선행은 처음이 아니다. 수 년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왔고 작년 가을, 동물권단체 케어의 홍보대사 위촉식 후 1천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해 박수 받은 바 있다. 이어 올해 5월에는 유기 동물들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