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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성 "北 자력갱생 어려움 알아…개방 유도 중요"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21일 북한의 경제건설과 관련, “북한이 얘기하는 자력갱생을 통해서도 이뤄질 수 있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는 것을 북한도 잘 아는 것 같다”고 말했다.천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남북물류포럼 조찬강연에서 “개방이 가능할 수 있게 우리와 국제사회가 유도하고 끌어내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천 차관은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가서도 여러 다른 모습 보이고 방중에서도 정상회담 뿐만 아니고 다른 여러 시설 참관한 것으로 보도됐다”면서 “북한이 안심하고 동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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