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는 극이 진행될수록 하나 둘 새로운 진실이 밝혀지면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쫄깃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엔딩씬은 예상을 뒤엎는 반전에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끝까지 봐야 하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 지난 1화부터 8화까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던 엔딩씬을 정리해봤다. ▶ 1~2화 : 비슷한 시기에 사랑하는 연인을 잃게 된 두 남자. 집을 비운 사이 연쇄성범죄자에게 아내를 잃은 김도진(이동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