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네 번째 성추행 및 성폭행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조재현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언론에 제기된 상대의 주장이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재일교포 여배우 A씨는 20일 조재현이 2002년 공사 중인 방송사 남자 화장실에서 자신을 성폭행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조재현의 매니저와 일을 하기도 했지만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와 우울증에 시달려 결국 일을 그만두고 일본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으며 일본에 돌아간 뒤에도 여전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조재현 측의 입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