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위치정보 수집' 7년 소송끝 애플 승소로 끝 21.06.2018 05:19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대법원이 애플의 아이폰 사용자 위치정보 수집과 관련,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야기하지는 않았다고 결론내렸다. 대법원 3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임모씨 등 국내 아이폰 사...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