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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9범 주폭, 만취 행패로 또 다시 영장

술만 마시면 행패를 부려 동네에서 악명 높은 전과 69범 주폭(酒暴)이 또다시 만취 난동으로 경찰에 붙잡혔다.21일 광주동부경찰서는 “음주상태로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때리는 등 난동 부린 혐의로 등 황모(52·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쯤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혼자 술 마시다 테이블을 발로 걷어 차고, 식당 숟가락을 구부리는 등 1시간 가까이 행패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주변에 욕설을 퍼붓고, 다른 손님을 겨냥해 소주병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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