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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재취득 3인방, 'FA로이드'는 어디 갔을까

올시즌 종료 후 다시 한번 FA(자유게약선수) 자격을 얻는 선발 투수는 3명이다. 이들은 전반기에 약속이나 한 듯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좌완 장원준은 지난 20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전에 등판해 5이닝 동안 6안타와 4사구 4개를 내주고 6실점하는 난조를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원준은 지난 달 11일 넥센전, 19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각각 7실점, 8실점했다. 이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장원준은 2군 2경기에 등판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지난 13일 1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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