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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전방위 사찰' MB 국정원 방첩국장 "혐의 모두 인정"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야권 및 진보 성향 인사는 물론 여권 정치인의 개인 컴퓨터(PC) 등도 해킹해 불법 사찰을 벌인 당시 국정원 국장이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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