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맹활약 중인 박지성이 월드컵 시청률, 지상파 3사 점유율에서 전 연령층 1등을 차지했다.박지성은 처음 도전하는 중계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성실함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확보했고, 시청률에서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가운데 드디어 1위를 석권했다.'빼박콤비' 배성재-박지성 중계의 개인 전체 시청점유율(수도권)을 살펴보면, 14일 개막전(러시아-사우디)에는 26%로 출발했다. 18일(한국-스웨덴 전) 35%로 1위에 올랐고, 19일(콜롬비아-일본 전) 38%를 기록하며 타사와 격차를 벌렸다.SBS의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