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원대 해킹 피해 본 빗썸, 보험금 못 받을 가능성 커 21.06.2018 08:34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해킹으로 인해 수백억원대의 피해를 본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국내 거래소 중 가장 큰 금액으로 보험에 가입했지만 정작 보험금을 받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21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