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팀이 오는 7월 16일(월) 대한민국을 방문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명불허전 대한민국이 사랑한 블록버스터 시리즈임을 다시 한 번 실감나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역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오는 7월 16일(월)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7월 25일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 소식에 이어 진정한 한국 사랑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그간 '미션 임파서블'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