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율, 조재현 저격?

배우 조재현(53)이 또 한 번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최율(33)이 SNS에 남긴 글이 주목받고 있다.탤런트 최율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왼쪽엔 비가 쏟아지고 오른쪽은 비가 안 온다. 멀리서 하늘 구경하다 보니 막 소리치고 싶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썼다.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지만, 앞서 최율이 조재현을 저격하는 글을 올린 만큼 이번 일 역시 조재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최율은 지난 2월 인스타그램에 조재현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한 뒤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