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윤서인(44)이 ‘예멘 난민’을 옹호한 배우 정우성(45)을 겨냥한 듯한 만화를 올렸다. 21일 윤서인은 호화로운 집에 사는 남성이 소파에 누워 “여러분들 난민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라고 SNS에 게재하는 ‘한 컷 만화’를 올렸다. 그러면서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면서 살걸”이라고 비꼬았다.직접적으로 정우성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이 만화가 풍자하는 대상은 정우성으로 추정된다. 정우성이 지난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오늘 난민과 함께 해주세요. 이들에 대한 이해와 연대로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