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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 감독 "번즈, 굳이 타순 바꿀 필요 없다"

"바꿀 이유가 없다."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이 최근 '미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외국인 타자 앤디 번즈의 타순을 당분간 바꿀 생각이 없다는 뜻을 나타냈다. 조 감독은 21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번즈의 타순에 변화가 생길 수 있느냐는 질문에 "8번에서 편하게 잘하고 있는데 굳이 바꿀 필요가 있나. 번즈 뿐 아니라 팀도 다득점을 계속하고 있다. 8번에 두겠다"고 했다. 번즈는 최근 6경기 연속 홈런쇼를 펼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시즌 초반엔 타격 부진이 심각해 퇴출 얘기가 나왔다. 최근 맹타를 휘두르는 동안 타순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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