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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5번째 직항 노선 개설…대북 제재 완화 조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의 잇따른 방중으로 북·중 관계가 밀착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항공·관광 분야의 대북 제재를 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중국 산시성 시안 매체 ‘시안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중국은 오는 7월 1일부터 고려항공의 시안-평양 간 항공편 운항을 허가할 방침이다. 이로써 북한과 중국 간 항공 노선은 모두 5개가 됐다. 기존에는 베이징, 선양, 상하이, 칭다오만 있었다.이번 조치는 김정은이 지난 19~20일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기간에 나와 북·중 간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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