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여름엔 50도… 2022 카타르 월드컵, 11월로 늦춰 연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11월에 개막한다. 잔니 인파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은 13일(한국 시각) 기자회견에서 "카타르월드컵은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통상 월드컵은 6월에 개막하는데, 한여름 기온이 50도에 육박하는 카타르의 날씨 때문에 일정을 바꾼 것이다. 이는 유럽 축구 일정(8월~이듬해 5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