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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역사부터 냉면집 탐방까지… 여름이 서늘해진다

여름의 한복판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날 때 책을 꼭 챙겨 넣는다는 '북 마니아'에게 물었다. 이번 휴가 때 가지고 갈 책 한 권은 무엇입니까?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영국인 칼럼니스트 팀 알퍼, 소설가 편혜영, 경제학자 우석훈이 추천했다.선글라스는 마음을 감추려고 쓴다울트라 소셜|장대익 지음|휴머니스트|272쪽|1만5000원언젠가부터 여름이 되면 죄다 선글라스를 쓴다. 그러나 처음부터 누구나 선글라스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아주 오래전, 선글라스를 정말 폼 나게 쓰고 느닷없이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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