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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학수의 All That Golf]'커-내스티’ 코스에 ‘내스티’ 신발 신고 나온 로리 매킬로이

PGA 투어 통산 14승을 기록 중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제 147회 디오픈에서 경기력 외에 신발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그의 밑창에 붉은색으로 ‘내스티’라고 적혀 있어서다. 이 신발은 나이키가 이번 대회를 위해 한정판으로 출시한 모델로 알려졌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라운드에서도 2타를 줄여 공동 6위(4언더파 138타)로 선두를 2타 차이로 뒤쫓고 있다. 올해 디오픈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는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7402야드)는 전 세계 골프장 중 어렵기로 열손가락 안에 든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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