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차 순위 발표식을 통해 생존한 57명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무대가 시작되며 '프로듀스48'의 열기가 다시 뜨겁게 달아 올랐다. 최고 시청률은 3%를 넘어섰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3,1%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534, 2049 타깃 시청률은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 유료 플랫폼 기준)온라인에서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널 너무 모르고'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한초원'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박해윤', '시로마 미루'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