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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수퍼서도 최대 15% 할인…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신한카드가 빅데이터센터가 분석한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새 카드 상품을 내놨다.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 카드의 이름은 '신한카드 Deep Store'(이하 신한카드 딥스토어). 집 주변 가게에서 최고 15%를 할인해 주고, 주말에는 유명 복합쇼핑몰에서 10%를 할인해 준다.이 카드는 고객들이 예전에 비해 집 주변 500m 이내 매장을 자주 찾는, 이른 바 '홈 어라운드(Home-around)' 소비가 늘어난다는 분석 결과에 따라 생활쇼핑 가맹점에서 10%를 할인해 준다. 1회 승인금액이 5만원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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