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형 YTN 대표이사 27.07.2018 21:02 Chosun Ilbo YTN 이사회는 27일 정찬형(60) 전 tbs교통방송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정 신임 사장 내정자는 충남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MBC에 입사해 라디오제작국 부국장, 라디오본부장 등을 지냈고 2015년 tbs교통방송 대표로 취임했다. MBC에서 '손석희의 시선 집중'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등을 기획·연출했다. tbs 사장 재임 시절 '김어준의 뉴스 공장'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