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감축으로 최전방사단 2개 줄어국방부가 지난 27일 대규모 지상군 병력 감축과 병사 복무기간 단축 등을 골자로 한 국방개혁 2.0을 발표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은 완성됐고 재래식 전력도 그대로인데, 우리 군 병력과 전력만 축소해 대북 대비태세를 약화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기사 A4면여야 당대표선거, 올드보이의 귀환더불어민주당 이해찬·김진표 의원이 당대표 선거 결선에 오른 데 이어 바른미래당에선 손학규 상임고문이 당대표 출마 의사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영 의원은 민주평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