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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올림픽 종목 3대3 농구… 경포대 달궜다

이승준(CLA)이 11일 강릉 경포해변 특설 코트에서 열린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양준영(팀 데상트)의 공격을 막고 있다. 이승준이 속한 CLA는 결승에서 ISE에 승리하며 우승했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5월 출범한 국내 첫 3대3 농구 프로리그이다. 3대3 농구는 이번 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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