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70%… 5%씩 채워 결승땐 100%"
대회 2연패(連覇)에 도전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12일(한국 시각) 현지에 입성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인천공항을 떠나 다음 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했다.수카르노 하타공항에 내린 대표팀은 곧바로 버스를 타고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경기가 열리는 반둥으로 이동했다. 7시간 비행에 이어 자카르타에서 반둥까지 버스 이동만 3시간이 넘어 김 감독은 12일 선수단에 전면 휴식을 줬다.한국은 원래 9일 이라크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대회 조직위의 어이없는 행정 처리로 경기 일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