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고 스타 손흥민(26·토트넘·사진)이 현지에 입성했다. 손흥민은 13일 오후 인도네시아 반둥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1일 뉴캐슬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출전한 그는 런던→싱가포르→반둥의 비행경로로 들어왔다. 손흥민은 올여름 오스트리아(월드컵 전지훈련), 러시아(월드컵 본선), 한국(휴식), 미국(ICC 출전), 영국(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인도네시아(아시안게임) 등 6개국을 오가는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손흥민은 입국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로 오는 비행기에서 아시안게임에 대한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