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텍, 1위로 반환점 돌아
전년도 준우승팀 포스코켐텍이 1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포스코켐텍은 지난주 벌어진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BGF와의 대결서 4대1로 낙승, 6승 1패로 전반기를 마쳤다.최철한 나현 변상일 등 랭킹 10위권 이내 강자 3명이 15승을 합작했다. 창단 3년차 BGF가 2위(5승 2패)로 선두를 추격 중이다.개인 부문에선 SK엔크린 1지명자 이영구(7승)가 최다승 겸 유일한 전승자로 독주하고 있다. 이영구는 2009년(9승 3패)에 이어 9년 만의 다승왕을 노리고 있다. 박정환(화성시코리요)과 나현(이상 6승 1패)이 다승 부문 2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