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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의 여왕' 아무로 나미에가 反日분자로 공격받은 까닭은

'J팝(일본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여성 가수 아무로 나미에(安室奈美惠·사진)가 최근 사망한 오나가 다케시(翁長雄志) 오키나와현 지사에 대한 추모문을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넷우익'(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일본 극우파)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오키나와 미군 기지 반대운동을 이끈 오나가 지사를 추모했다는 이유로 '반일(反日) 분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오키나와 출신의 아무로는 지난 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조의를 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띄웠다. 그는 "현민영예(縣民榮譽)상 수여식에서 뵈었을 때 야위신 것 같다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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