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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역도 리성금, 북한에 첫 금메달 선물

20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48㎏급에 출전한 북한 리성금(22)이 바벨을 들어 올리고 있다. 리성금은 인상 87㎏, 용상 112㎏ 합계 199㎏을 들어 북한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날 역도 남자 56㎏급에 출전한 북한 엄윤철(27)도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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