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銀2 銅1… 마장마술 단체, 6연패 실패
한국이 20일 아시안게임 사격에서 은 2개와 동 1개를 수확했다. 정은혜(29·인천 미추홀구청)는 여자 10m 공기 소총 은메달을 땄다. 본선을 3위로 통과하고, 결선에서 248.6점을 쏴 중국의 자오뤄주(250.9점)에 이어 2위를 했다. 강지은(28·kt)은 여자 트랩 2위를 했다. 결선 마지막 한 발로 금·은메달이 갈렸다. 강지은이 표적을 놓치면서 44점, 중국의 장신추는 표적을 명중시키면서 45점을 기록했다. 안대명(28·울산북구청)은 남자 트랩 결선에서 30점을 얻어 동메달을 추가했다.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 출전한 김혁(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