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윤두준이 인생의 2막을 예고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연출 최규식, 정형건/ 극본 임수미)'에서 구대영 역을 맡은 윤두준이 식샤님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지난화, 대영은 지점장 승진 소식을 전해 들었다. 마침 씨큐푸드에서의 프로젝트가 무산되며 다시 보험 설계사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듯하였으나 그는 승진을 거절했고 다니던 회사 역시 그만두었다. 이후 초계탕 집을 찾은 대영은 "개인적으로 이 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꼭 하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