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BC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독수공방(독특하고 수상한 공방)>이 베일을 벗는다.<독수공방(독특하고 수상한 공방)>은 '1회 용품'과 '새것'을 숭배하는 요즘 사회에서 낡고 고장 나 버려지거나 잊혀지는 물건들을 출연자들이 직접 수리하고, 추억을 복원하는 내용을 담은 새로운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멍상 예능'이라는 모토를 내세운 <독수공방>은 '멍하니 보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영상' 이라는 핫 트렌드를 접목시킨 신개념 예능으로, 출연자들이 수리하는 모습을 '멍 때리고 볼 수 있는' 감각적이고 흥미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