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AG 포인트] 박지수의 여농 단일팀 합류, 예상되는 부작용은?

"얼마나 준비됐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다."이문규 여자농구 단일팀 '코리아' 감독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박지수가 온다.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스 소속인 박지수는 지난 20일(한국시각) 소속팀의 모든 경기를 마쳤다.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올 수 있다. 구체적인 합류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농구협회에서 조율 중인데, 으레 그렇듯 일 처리가 빠르진 않다. 그래도 합류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 감독 역시 이런 이유로 약간은 느긋한 입장에서 박지수의 합류를 기다리고 있다. 서두르거나...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