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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몸짱 남친과 여름 휴가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 남자친구와 여름 휴가를 떠났다. 21일(한국시간) 타나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캐리와 타나카는 해변에서 손을 꼭 잡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타나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으로 캐리를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생활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타나카는 2006년 캐리의 세계투어 '미미의 모험'에서 백댄서로 일하면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타나카는 캐리가 2016년 10월 억만장자인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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