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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물자 ‘운송’ 도맡아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CJ대한통운이 4·27 남북정상회담 합의와 8·15 광복절을 계기로 약 3년 만에 재개된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의 성공적인 물자 운송을 통해 인도적 교류 지원에 적극 나선다. C...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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