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페미니스트 배우 엠마 왓슨이 예술가 루피 카우르와의 우정을 뽐냈다. 21일(한국시간) 엠마 왓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루피 카우르를 만나게 됐다. '책장공유'(Our Shared Shelf)에서 우리의 인터뷰를 진행해 매우 기쁘다. 루피, 나는 9세 때부터 공식적으로 내가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는 전 세계적으로 나와 성향이 맞는 종족을 찾고있었다. 루피 당신은 내가 기대했던 성향과 영혼을 가졌다. 당신을 알게 돼 정말 감사하다"는 문장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