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보건부문, 너무 오래 잔다" 질책…노동당까지 싸잡아 비판 21.08.2018 05:3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전현정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안북도에 소재한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현지지도하며 보건부문의 낙후를 강력히 질책했다. 김 위원장은 이 공장의 낙후한 실태를 '농기계 창고' '마구간' 등에...기사보기